Typography Con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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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oul Typography Contest – NAL-AE YOON

    JUNG JURI 229
  • 청나라의 유희재는 ‘글씨는 그 사람과 같다’고 말했다. 글씨를 보면 그 사람의 성품과 사상, 감정을 느낄 수 있듯이 다양한 모양으로 쓰여진 ‘서울’의 글씨를 통해 우리가 바라는 감성서울의 이미지를 타이포그래피로 표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