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pography Con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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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oul Typography Conte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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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팀명: 백걸 / 팀원: 이유영.조한결.박지은 큰 타이틀인 ‘서울’ 타이포를 켈리로 붓글씨처럼 느낌을 주었고, 전체적으로 ‘서울’이라는 타이포위에 보여주고자 하는 것들을 상징화시켜서 표현하였습니다. 먼저 서울에 ‘서’는 서울의 이미지를 생각하여 전통적인 한옥에서 부터 현대에는 주로 높은 빌딩들이 있으므로 ‘서’에서는 시대적 흐름을 보여주었습니다. ‘울’은 다른 지역보다 서울의 대중교통이 넓게 발달 되어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대표적인 지하철과 버스를 통해 대중교통을 강조하여 표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