窓口の多様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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資料基準日:2017年1月2日

市民が自分の声を出す場が多くなる

명예부시장

市民の意見に耳を傾け、政策に反映させる「政策討論会」は、2011年11月~2014年11月の3年間で90回、1万2,357人が参加し、代表的なガバナンスの場として定着しました。受付件数1,546件のうち1,169件(76%)が実際に政策に反映されるなど、コミュニケーション・バロメーターとしての役割をしっかり果たしています。

その他、名誉副市長制度と1日市民市長などを通じて、各界各層の市民の意見に耳を傾けています。ツイッター、フェイスブックなど、ソウル市の代表的なSNSも、リアルタイムのコミュニケーションチャンネルとして愛用されています。44のSNSアカウントに受け付けられる市民の意見とその処理の結果が一覧でき、書き込みを通じて参加できるソーシャルメディアセンターを開設し、本格的なSNS行政時代を切り拓きました。

라이브서울

서울시 소셜방송 ‘라이브서울’은 시민과의 소통 및 시민의견 수렴을 통한 의견경청 활성화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실시간 라이브 생방송이다. 주요 시정현장, 회의현장 등 정책결정과정을 실시간으로 투명하게 공개해 시민의 알권리 충족 및 시정가치를 시민과 공유하고 있다. 소셜방송은 시민과의 적극적 소통을 위해 SNS와 함께 적극 활용되고 있는 매체로 기존의 문자 중심의 소통과 달리 실시간 영상을 통해 생생한 직접 소통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서울시는 시공간의 제약을 벗어나 온라인이라는 열린 공간에서 시와 시민이 직접 마주하며 소통하고 시정 전반의 다양한 의견 수렴 및 시민의 적극적 참여를 유도하며 소셜방송을 통한 대화를 진행하고 있다.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시정사항을 온라인 매체를 활용, 정책수립부터 서울시 행정의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시민에게 공개하고 별도의 비용 없이 다수의 시민과 공유하고 시민의 의견을 경청하여 다시 시정에 반영하려는 노력을 ‘라이브서울은’ 계속하고 있다. ‘라이브서울’은 매일 방송되는 온라인 생방송과 지난방송 다시보기로 편성된 24시간 상시 방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시민이 언제든 시정현장을 접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또한 시청자가 직접 실시간으로 소감이나 의견을 남길수 있도록 소셜댓글 기능이 있어 시 관계자뿐 아니라 다른 시민들과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다. ‘라이브서울’ 모바일 앱은 홈페이지의 기능 외에도 ‘SNS공유하기’ 기능을 통해 인상 깊게 보고 있는 방송을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계정으로 다른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다.

서울시 지하1~2층에 마련된 시민이 주인 된 공간, ‘서울시 시민청’

시민청

시 청사의 공간 일부를 오로지 시민에게 할애한 새로운 시도로 출발한 공간으로 개관 이래 공연, 전시, 토론, 강좌, 마켓은 물론 청책토론회, 시민대학 등 시민 누구나 즐기고, 인식을 공유하고 더 나아가 학습하는 소통의 장이 매일매일 펼쳐지며 시민들의 공감과 호응을 일궈내고 있다. 지난 2012년 1월 첫 돌을 맞이했고, 한 해 동안 140만여 명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휴관일을 제외하면 일평균 4,600여명이 시민청을 다녀갔다. 지난 1년간 활력콘서트(평일2회, 주말4회), 좋은영화감상(매월 2,4주 금), 말하는책방(매주 일), 한마을살림장(매월 2,4주 주말)과 같이 19개의 정규 프로그램이 총 1,432회에 걸쳐 지속적으로 운영, 약 9만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즐겼다. 또 35쌍의 커플이 그들만의 검소하고 개성 있는 결혼식을 올렸으며, 전시, 공연, 워크숍 등의 시민 대관 이용도 450여 회 진행돼 저렴한 비용으로 그들만의 활동 기회를 가졌다. 시민발언대에선 1,404명이 자신의 목소리를 냈다.